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나의 심장은 한번쯤 요동을 친다.

사람의 심박수는 일정하다.
하지만 긴장되거나 손에 땀나도록 무언가 집중하게되면 더욱 빠르게 뛴다.

몸의 혈액을 운반하는 원동력이 되는 심장의 펌프질이 바로 인간의 수명을 이어가게 하는 동력인 셈이다.

만약 심장이 없다면, 의학적으로 인공심장을 이용할수도 있지만,
높은 수술비용과 생존확률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많은 의사들이 적극권장하지 않고, 지극히 일부의 환자들에게는 이런 시술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다.

영화아드레날린2 처럼 인공심장을 달고도 그렇게 뛸수는 없으니.. 영화속 이야기에 너무 빠지지 말자.